나이가 들면 왜 면역력이 약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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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면역력이란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을 말합니다.
우리 몸의 피부, 소화기관, 호흡기 등은 외부로부터 침입하는 세균, 바이러스 등을 막기 위한 1차 면역 기능을 담당합니다.
체내에서도 여러 세포가 외부 침입자를 제거하는데 대표적인 것이 T세포, B세포, NK 세포입니다.


이중 자연살해세포로 불리는 NK세포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나 종양 세포, 각종 세균을 직접 공격해 없앱니다.

심지어 암 세포를 발견하면 화학물질을 분비, 제거해 암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문제는 NK세포의 활성도가 나이 들수록 떨어진다는 것인데  NK세포의 활성도는 20세에 최고에 달하고, 점차 떨어져 60세에는 2분의 1로, 80세에는 3분의 1로 줄어듭니다.


이로 인해 나이가 들고 실제 면역력이 떨어지면 기력이 감소하고, 감기에 잘 걸리며 쉽게 낫지 않고, 몸 여기저기 염증이 생기는 것입니다.

나이 들어도 높은 면역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잠을 충분히 자고, 기온이 낮은 가을/겨울 체온 보호에 힘써야 합니다.
그 이유는 기온이 낮은 날에는 몸이 체온 유지를 위해 여러 기관에 과도한 에너지를 써, 상대적으로 면역세포에 할당되는 에너지가 줄며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다양한 영양소로 구성한 끼니를 규칙적으로 먹고, 일주일 3회 이상 30분 넘게 운동을 하는 것이 면역력 증가에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위와 같은 사항을 잘 확인하여 면역력을 증가에 힘쓰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