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데도 불구하고 자주 허리가 아프다면 3가지 허리 스트레칭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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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현대인들은 하루종일 앉아 있기 때문에 허리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이를 방치할 경우 허리에 인대와 근육에 계속 압력이 가해져 결국 허리디스크로 이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몸의 중심인 허리 통증이 계속된다면 엉덩이, 햄스트링 뿐만 아니라 어깨 통증까지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몇가지 스트레칭을 한다면 허리 근육을 풀어주고 통증을 완화할 수 있는데,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고양이와 소자세로, 이 자세는 척추에 좋은 워밍업 자세로써 몸을 움직이기 전에 시행하면 특히 좋습니다.
무릎을 꿇은 자세에서 복근에 힘을 주고 등은 휘어짐 없이 곧게 유지합니다.
그리고 숨을 들이마시며 배를 부드럽게 만들면서 등을 아치형태로 구부리고, 숨을 내뱉으면서 등을 천장 방향으로 둥글게 맙니다.
이때 복근에 힘을 주어 척추쪽으로 밀어 올리면 되는데, 몇 분간 가지 자세를 교차적으로 실시합니다.


다음으로 코브라 자세는 척추의 유연성을 길러주며 가슴, 어깨, 복근을 개방시켜줍니다.
배를 대고 눕고, 두 다리는 모으며, 두 팔은 앞쪽으로 곧게 뻗습니다.
그리고 팔에 힘을 주고 상체를 들어 올려 등을 아치형태로 만듭니다.
이때 허벚기와 엉덩이는 계속 바닥 위에 있어야 하고, 손은 가능한 멀리 두도록 합니다.
이 자세는 5회 호흡으로 반복하면 됩니다.


만약 스트레칭을 할 여건이 안된다면 최소 50분에 한 번씩은 일어나 간단하게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평소 스트레칭을 통해 허리 건강을 유지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