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보호 낙제점을 받은 롯데손해보험과 KDB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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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뉴스

SC제일은행, 삼성증권, 롯데손해보험, KDB생명이 금융소비자 보호 측면에서 낙제점을 받았습니다.
반면 우리은행, 라이나생명, KB증권 등은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금감원은 은행 13곳과 생명보험사 18곳, 손해보험사 11곳, 신용카드사 7곳, 저축은행 7곳, 증권사 10곳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습니다.

 

평가 내용은 민원건수, 처리기간, 소송건수 등과 같은 10가지 항목을 평가했고 위의 기업들이 미흡을 받았습니다.
금감원은 평가결과를 협회와 금융회사에 통보하고 홈페이지에 공시할 계획입니다.
또한 미흡회사에 대해서는 개선계획 제출을 요구하고 이행사항을 모니터링을 할 예정이며 11월 중에는 평가 우수사례집도 제작 및 배포할 계획입니다.

 

금감원은 이번 실태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4등급의 현 절대평가를 진행하고 내년부터는 5등급의 상대평가로 전환해 우수회사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한편 미흡회사에 대한 사후관리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금감원 측은 앞으로 금융소비자 이익 보호가 금융회사 경영문화의 핵심 가치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제반 노력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