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포진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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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는 환절기에는 눈병, 독감뿐 아니라 대상포진도 주의해야 합니다.

대상포진은 잠복했던 수두 바이러스가 활성화돼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언뜻보면 피부병과 증상이 비슷해 보이지만, 신경 이상에 의한 신경통이기 때문에 척수와 중추신경까지 손상시킬 위험이 있습니다.
특히 봄 같은 환절기에는 피부 발진이 생겨도 꽃가루 알레르기 등으로 인한 흔한 증상으로 여기기 쉽습니다.


우리 몸에 대상포진이 생기면 피부에 붉은 두드러기나 염증이 나타나고 점차 오돌토돌한 물집으로 변합니다.
물집은 딱지로 변하면서 아무는데, 일반적인 피부질환과 달리 몸 한 부분에만 증상이 생깁니다.
감기와 비슷하게 발열이나 오한이 있을 수 있고 속이 메스껍고 설사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먼저 통증이 생기고 3~10일이 지난 후 피부 발진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상포진은 적극적인 초기 대처가 중요한데 피부 발진이 시작된 후 72시간 내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해야 합니다.
만약 치료가 늦어지면 질환이 낫지 않거나, 고쳐지더라도 재발하기 쉬우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발생 부위에 따라 홍채염, 각막염, 난청, 뇌수막염 등의 합병증이 생길 우려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대상포진이 의심되면 바로 의료기관을 방문해 치료를 받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따라서 위 내용을 참고하여 대상포진 증상이 나타났을때 적극적으로 대처하시길 바랍니다.